내가 만드는 완성품에 대해 너무 예민해.. 학생때도 플래너 맨 첫페이지에 명언 적는 칸이 있는데 거기 평소에 맘에 들던 명언 적었는데 그 명언한 사람이 내가 용납할수없는 죄를 짓거나 한 사람이면 플래너 새로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고 피피티도 내 성에 찰때까지 수정하고 그러고.. 남들이 그거 니말고는 아무도 모른다 이러는데 내가 아니까 내 손에서 만드는건 뭐든 완벽했으면 좋겠음... 이런 성격 진짜 이상하고 답답한거 아는데 어떻게 고치지
+새벽에 한탄하듯 쓴 글이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추가글 쓸것도 없지만 그냥 놀라서 써봅니다 그래도 절대 남에게 피해갈 정도로 완벽주의를 추구한적은 없어요! 제 욕심껏 더 붙들고 있는다고 정해진 제출기간을 넘기는 짓을 한적도 없고 남들 결과물에 대해서는 저의 완벽에 대한 기준을 일체 대입한적도 없습니다 좀 마음 편하게 내려놔야겠어요! 조언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