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Canada에 이민정착 해 주부로써 느낀 점 몇가지 말씀드립니다.
우선 이 나라는 무엇보다 인종차별이 덜 해서 좋습니다. 원래 원주민(인디언계)빼고는 영국민.프랑스계를 빼고나면 나머지는 다 너 나 할 것 없이 이민자라는 공통점이 있기에 말입니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동양인 이지만 한국사람들이 거의 공부를 잘합니다.(초.중) 고등학교 상급학년이 되면 많이 힘들어 하는학생들을 볼 수 있지만.... 이민자들 나라는 보통 한국.중국.자유중국.필리핀.베트남.인도 (특히,벤쿠버).이란.이라크.쿠웨이트.나이지리아등... 이렇듯 많습니다. 그러기에 물론 백인이 아직도 많지만 미국보다는 사람들 성향이 대체로 온순합니다. 사람들은 이렇구 실 생활에서는 벤쿠베에서 처음 3년을 살았는데 겨울에 우기라(9월말부터 3-4월까지) 비가 너무 많이 와 너무 너무 우울했습니다. 지금은 토론토에 사는데 겨울은 많이 춥고 여긴 눈이 많이 옵니다.특히 1월에... 벤쿠버는 작은 도시이지만 한국으로 말하면 여기는 서울과 같은 큰도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이들 위해 벤쿠버에서도 유학을 많이 보냅니다. 그리고 오실때 자동차 보험 -무사고 증명5년 영문으로 (1년에5%감액)준비 잊지 마세요. 그리고 토론토는 아이들 학교 일반 공립과 캐토릭 사립있습니다. 물론 장.단점 있지만 저희는 천주교 사립 보냈습니다. 물론 (캐토릭사립 학교) 벤쿠버는 돈을 받지만 토론토는 무료입니다. 10년이전에는 여기도 돈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여 아이들생각하시여 인도계가 90%이상아이들이 없는 점을 생각해 저희는 천주교사립은 세례증명이 필요로 하기에 성당에 나가 종교도 갖고 세례증도 받았습니다. 특히 벤쿠버보다 토론토는 도시가 크니까 그많큼 고용창출이 크기에 이민자들이 많이 찾는 도시 입니다. 좋은 이민결정 하시여 많은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여기서도 이사는 많은 비용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