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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캐스팅 비화

ㅇㅇ |2020.02.06 15:19
조회 43,294 |추천 136

'낭만닥터 김사부'가 최고 시청률 27.6%로 종영한만큼,



제작 소식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출연진이 일부 변경됐음


그 중 시즌2에 이성경, 안효섭, 소쥬연, 김주헌, 신동욱이

새롭게 합류하게 됐는데 이들이 출연하게 된 뒷 이야기들








 


'차은재'가 시즌1 윤서정(서현진 )의 뒤를 잇는 주요한 자리인만큼,

제작 단계부터 많은 배우들이 물망에 올랐고,

이성경이 낙점 됐음 



이성경은 제작 발표회 당시

"대본이 매우 좋았고, 출연하는 선배들과도 같이 작업하고 싶다"며 

출연 계기를 밝힌 바 있음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성경은 모든 배우들이 모인 첫 대본 리딩 현장에서 

"차은재 역할과 잘 어울린다"는 평을 들었다고 함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안효섭은

'김사부'의 광팬이었음.


안효섭은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대본 리딩 들어갔을 때 드라마 보는 기분이었다"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안효섭의 소속사는 출연 제안을 받자마자 

망설임 1도 없이 수락했다는 후문.


안효섭의 소속사 관계자는

"매우 유명한 시리즈라서 부담감이 있긴 했죠.

하지만 유인식 감독님과 강은영 작가님만 바라보고

무조건 하겠다고 수락했어요" 라고 밝힘 






안효섭은 촬영 전부터 일반외과 전문의를 만나 자문을 구하고

틈틈이 실로 꿰메는 연습을 하며 철저히 준비했다고 함.


한 드라마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 안효섭의 준비성은 대단하다. 언제나 노력한다.

제작진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함










 

돌담병원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발랄함을 맡고 있는 '윤아름'역의 소주연은

3차 오디션까지 거친 끝에 최종 캐스팅 됐다고 함


드라마 관계자는 

"소주연이 제작진이 생각한 이미지와 가장 부합했기 때문"이라며 설명했고,


 

박은탁(김민재)와 설렘 가득한 러브 라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음

제작진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소주연도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의대생처럼 의학 공부에 매진했다고 함.


그리고 극중 윤아름의 막대사탕 사랑은 대본상에 나와있는 설정인데,

소주연은 "응급실 안에서 음식물을 섭취할 수 없기에 

의사 가운 주머니에 보이도록 꽂는다. 이건 내 아이디어"라고 전함












 


시즌2에서는 김사부의 새로운 라이벌로 나오는 악역 '박민국'역의 김주헌 배우.




제작진은 박민국 역할에 어떤 배우가 어울릴까 신중하게 고민했고,

박민국 역할에 대해 한 관계자는

"제일 중요한 건 양면성이었다.

인자함과 냉정함 모두 가지고 있어야 했고,

과거 김사부와 버스 사고로 악연으로 얽혀있기에 

여러 가지 면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았다"고 설명함 


이어 "김주헌을 섭외하기 전 그의 전작들을 수차례 살펴봤다. 

김주헌이 맡은 역할과 연기, 표정, 톤 등을 모두 따져본 결과, 가장 적합했다. 

그래서 선택했다"고 말함








 



 

'차우진'과 '서우진'의 대학교 선배이자

돌담병원 '뼈덕후'로 불리는 '배문정'역의 신동욱.




 


드라마 관계자는 "사전 미팅 당시 동욱 씨와 오랫동안 대화를 나눴는데요.

그 때 어딘가에 꽂힌 마니아 같은 면모를 느꼈어요.

그래서 하면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했죠.

안경을 착용하는 캐릭터인데 동욱 씨와 찰떡이었어요."




추천수136
반대수6
베플ㅇㅇ|2020.02.07 03:42
아 아름 은탁 진짜 ㅠ 너무 좋아
베플ㅇㅇ|2020.02.07 08:37
근데 악역들도 너무 캐스팅잘함 배우들한테 미안하지만 드라마상에서 ㅈㄴ 얄미워
베플00|2020.02.07 07:40
이성경은 맨날 화내면서 연기하더라
베플ㅇㅇ|2020.02.07 02:47
소주연 진짜 너무 귀여움ㅠㅠ
베플ㅇㅇ|2020.02.09 14:41
안효섭 개설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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