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샤 파텔(29)은 파디 나스리(34)와 결혼을 했고, 니샤는 3년 뒤 결혼기념일 다음 날
자신의 집 앞에서 무참히 살해되고 만다.
처음엔 니샤가 집에 침입한 강도와 싸우다 사망한 것으로 보였으나 경찰의 조사 결과 더 비극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니샤는 남편의 살인청부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
2명의 청부살인업자를 고용한 남편이 집에 강도가 침입해서 아내가 살해당한 것으로 위장시킨 것.
경찰은 처음엔 부인의 죽음을 애도하던 파디 나스리를 의심하지 않았으나
나스리의 휴대폰에서 한 여인의 다리 사진을 발견하고 이 여인이 누구인지 수사한 결과
파디 나스리의 숨겨진 여자였음을 알아냈다.
로라 목키엔은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여자로 나스리는 술집에서 이 여자를
만난 뒤 결혼 뒤에도 계속 연인 관계를 유지했다고....
니샤가 사망한 몇 주 뒤에 찍힌 나스리와 로라의 여행사진은 행복하기 그지없는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조사결과 나스리는 부인의 7억 원 짜리 생명보험을 노리고 이 같은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으며
살인교사 혐의로 체포되었다. 나스리는
"보험금을 타 연인과 새 출발을 하고싶었다. 그녀도 원했던 일이다"라고 자백했음.
이런 썩을놈..............
니샤 파텔과 파디 나스리 결혼사진~

새 연인 로라 목키엔과 파디 나스리

로라 목키엔

청부살인업자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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