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1편 : 아내가 출산을 했는데 아이의 혈액형 ABO법칙상 절대 나올수 없는 혈액형이다. 친자검사 할것이다. (+) 혈액형을 잘못 알고 있을리 없는 이유는 어머니에게 지정헌혈을 한적이 있기 때문 (네이트판에 와서 의견을 묻는 것이 아니라 통보 고지함)
2편 : 법정 가서 수속 밟고 서류 발급받아 친자검사 하였다. 불일치라는 결과를 유선으로 들었다. 검사결과 서류는 3일뒤 나올것이다. 아내의 반응이 기대되는데 나는 판녀들의 반응에 더 화가 나 미치겠다.
3편 : 아내에게 이 사실을 알렸더니 손을 모으고 빌더라. 본인에 대해 험담하는 사람 싹다 고소하겠다. 3일뒤 검사결과지 인증하겠다.
3편 올린 뒤 4시간 후 모든 글 삭제하고 튀어버림.
2편 3편은 캡쳐있습니다 참고 해주세요.
저는 이런 여성혐오 하려고 친자검사 자료까지 조사하여 조작하는 한국남자들 보면 어떤 인생을 사는지 궁금합니다. 인생 참 유감스럽네요ㅠㅠ
조작글 예시로 구분 도움드리려고 올려드려요.
길이길이 남을 조작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크게 공감이 갔던 댓글도 같이 첨부해요.
>> 결론 : 주작을 안하면 여혐을 못한다.
댓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