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이 오랜만에 라이브 방송을 함
머리를 묶고 귀여운 비주얼이 한 껏 돋보인 뽀블리는
"요즘에 15개월 된 조카 돌보느라 부모님 집에 많이 있었다"며
오랜만에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된 이유를 밝힘
그러면서 조카 바보의 면모를 보인 박보영
"조카가 너무 귀엽다"며
"아직 이모 소리를 못하는데 이모 소리를 듣고 싶어서
아주 노력하고 있다"고 말함ㅋㅋㅋㅋ
이모가 박보영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 아가 넘 부럽고,,
박보영이 이모 소리 들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그런 모습도 넘 귀여울 것 같아서 엄마 미소 절로 짓게 되는 나를 발견ㅋㅋ
그러면서 요즘 '힘센여자 도봉순'을 챙겨보는 분들이 많다면서,
그래서 팬카페에 가입한 분들도 늘어났다고,,,
아니,,,근데 박보영 31살이라면서...?
또또 나만 늙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