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는̆̈ 전 남자 친구와 고등학생때 만나서 일년 가까이 됐을 때 애가 생긴 걸 알았습니다 그 당시 보는 고등학교2학년 이였어요:그런데 그친군 처음에는 책임 지겠다 자기만 믿어라 하다가 그 쪽 부모님이 반대 한다는̆̈ 이유로 지우라는̆̈ 말이 나왔고 저는̆̈ 엄마 한테 말 하기 무서워 아빠 한테 말을 했습니다.아빠는̆̈ 00이 너 맘에 가는̆̈ 데로 해라 아빤 너의 의견에 존중 하겠다 해서 그 남자에게 말을 했습니다.근데 그 친구는̆̈ 본인 부모님이 반대 하신다는̆̈ 이유 하나로 저를 방치 했고 그거에 지친 저는̆̈ 그럼 헤어지자 내가 키우겠다.했지만그 쪽 부모님이 낙태비를 본인들이 지불 할테니 지워라 하셔서 그 말을 들은 저희 아버지도 그냥 지워라 너가 그렇게 안 좋은 취급 받을 일 아니다 라시며 지우라고 하셨습니다.저는̆̈ 싫었지만 어린 마음에 부모님 들의 반대 그리고 몸의 변화 밥도 못 먹고 그런 제가 너무 싫었어요 (후에 알았지만 아빠가 엄마 한테 그 일을 말 했더라구요 저 좀 챙겨 주라고)그래서 지웠습니다.태명 까지 지었던 제 애를요.산부인과 깄을때 5주째 였다고 했었어요 몇년이 지났지만 그 친구와 같이 지었던 태명 보린이..그거 잊지 못해요 절대.수술을 하고 나서 그 친구 어머니께 제가 울면서 욕을 했습니다.그 새끼 죽여버린다고.왜냐면 수술 들어 가기 전에 저희 아삐 얼굴이 너무 슬퍼보였어요.제가 봤던 표정 중에서 제일..그 일 있고 나서도 그 친구와 계속 만나기는 했어요.저도 그래도 정 때문이였나 몰라도 그냘 좋았어요,그런데 그 친구는̆̈ 전에도폭력도 심했고 제가 스킨쉽을 관계를 안 해 준다는̆̈ 이유에 저에게 칼 까지 들이 밀었던 사람 입니다.제가 그렇게 임신을 했구요 저도 미친년이죠 알아요 근데 그거 말고 다른 모습은 다 좋았어요..그래서 만났는데 수술 후 그 친구의 부모님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달라지셨어요 제가 가면 우리 딸 하시며 아들 밖에 없는̆̈ 집에 니가 있어서 너무 좋다 하시며 챙겨 주시던 모습은 없으셨어요 그러다가 제가 지쳐서 저희가 진짜 마지막으로 헤어졌습니다 그러다 5년 넘었나..6년 넘었나..그러다가 그 친구가 혼전임신 해서 딸을 낳았다네요 그 말 듣고 억장이 무너져요 저는̆̈ 아직도 그 생각 때문에 보린이 때문에 슬플 때가 많은데 가 친구는̆̈ 아이 낳고 사는̆̈ 모습이 너무 싫어요.진짜 나쁜 맘 먹구 제가 퍼트릴까 생각도 했지만 그 친구는̆̈ 저 임신 하고 그랬을때 페이스북에 저를 태크 하며 얘 내 애 가졌던 애다 ㄱ래다 했던 기억이 나서 미칠 것 같아요 제가 그냥 참아야 하는게 맞겠죠?저 진짜 지금 너무 힘든데 부모님 한텐 말 하기가 죄송스러워요..저 그냥 참고 이대로 일 하며 살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