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가서 마시거나 가게에서 속이고 사는건 업주가 처벌받을수있으니까 민폐 맞는데
친구 부모님이나 아는 사람이 사준거 친구 집에서 먹어본것도 엄청 욕먹을만한 일이야?
미자가 술마시는걸 정당화하는게 아니고 그냥 이것도 엄청 욕먹을 일인지 물어보는거야
+) 안뇽 이렇게 논란이 되었을줄은 몰랐네 뭐 판 치고는 댓글 많이 달린것두 아니긴 하지만..
내 글 뜻은.. 술마시고 자랑하고 다니는 애들을 감싸는게 아니고ㅠ 본문에 쓴 것처럼 조용히 마시는 것도 욕먹을까? 라는 글이었어 근데 다들 그냥 술마시는 거에 대해 댓글에서 싸우고 있었네ㅋㅋㅋㅋ큐ㅠ 논란의 글을 쓰게되어서 미안하다
난 이제 아예 안마시고 앞으로도 성인될 때까지 안마실거야 글쓰기 전에도 이렇게 생각하고있었어 그래도 들어와서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