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로빈 파넬과 리차드 파넬은 자신들을 살해하려했던 아들의 선처를 호소하고 있어 부모의 사랑이란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하고있다. 그들의 18살 난 아들인 제이콥은 자신의 부모를 죽이기위해 살인청부업자를 고용했음을 경찰에 고백했으나 종신형까지 받을 수 있는 이 범죄에 대해 이 부부는 용서를 구하고 있는 것. 제이콥은 자신의 친구인 조세프 가르시아와 살인청부업자 2명을 고용해 아버지의 총을 건넨 뒤, 신용카드와 현금카드 등을 빼앗아 줄 것을 요구했다고. 청부업자들이 집에 침입하는 것을 목격한 이웃의 신고로 이들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아들 제이콥과 친구인 조세프는 2급 살인죄로 기소당하게 되었다. 로빈과 리차드는 "젊었을 때는 모든 것이 혼란 스러워 이런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우리를 죽이려고는 했지만 좀 더 성숙한 어른이 된 후 자신의 행동에 대해 다시 생각하리라 믿는다. 해서 우리는 아들의 선처를 요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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