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팬인데
연준이로 인트로 영상에 뻑가서 몇번 돌려보고
수빈이 완전 내 이상형이라 정신 못차리고 사진 모으다가
new rules노래랑 안무 꽂혀셔 백만번 듣다가
연준이 춤선에 반해서 무대 다 찾아보고
지금은 태현이..
원래 저렇게 조각같이 잘생긴 사람은 낯설어서 정이 안가는데
매력이 오조오억개라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댜...
다음엔 또 어떤 거에 정신 못차릴지 너무 기대된다.
살려줘...
나 이정도면 입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