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뭔데 이거 톡선이야ㅋㅋㅋ 고맙다ㅠㅜㅜ
나는 자퇴도 해보고 복학에 복학했더니 학교가 안 맞아서 숙려기간 때 금란교실도 한 달 정도 다녀와보고 고3 땐 직업반도 가보고 별걸 다 갔다 오고 겪어본 거 같애 갑자기 고3 때는 갈 생각 없다가 급대학입시 준비해서 원래 공부 하나도 안 하고 내신도 안 좋았는데 그 분야쪽으로 바짝 노력해가지고 자격증 5개 따고 대회 나가서 본선도 가보고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하고 전엔 공부 하나도 안 하다가 직업반에선 공부해서 상위권 유지하고 쌤들한테 예쁨도 받고 노력 진짜 많이 해가지고 입시 몇 개월밖에 준비 안 했는데 내 원래 능력보다 이 지역에서 앵간한 대학교 감.. 너네는 너네만한 특별한 경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