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 받고 자란 애들이 부러운건

ㅇㅇ |2020.02.09 01:43
조회 24,101 |추천 76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나 내편인 가족이 있다는 사실 때문인듯...ㅎ


솔직히 사회에 나가서 사귄 인맥, 친구들 다 언제 엇갈릴 지 모르는 거잖아 그치만 항상 내 등 뒤를 지켜주시는 건 우리 부모님이고 가족이지


그래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애들은 당당하고 자존감 높게 행동할 수 잇는 것 같애




추천수76
반대수3
베플ㅇㅇ|2020.02.09 23:38
인정 특히 언니랑 엄청 친한 애들보면.. 말그대로 죽을때까지 함께인 친구잖아 나이들면 더 끈끈해질거고..부러워
베플ㅇㅇ|2020.02.09 19:31
나는 진짜 사랑 많이 받으면서 자랐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 자존감은 엄청 낮아ㅠㅠㅠ애정결핍도 있는거 같고..당당하지도 못함 지금 이렇게 내자신을 깎아내리는것만 봐도 답 나오지 않냐ㅠㅠㅠㅠ 나 진짜 엄마가 맨날 사랑한다 아구 우리 이쁜딸 이렇게 말해주고 내가 사고싶어하는건 다는 아니지만 왠만한건 다 사주시고(공부 열심히 하라면서)나 진짜 부모님한테 감사할 정도로 사랑 많이 받았거든?근데 그냥보면 사랑 못받고 자란 애같이 행동한다..열등감고 개심하고 항상 내자신을 비하하기 바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