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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리와 41일

아 뭐랄까 새벽 동틀때 여명이랄까????
아뭏튼 묵직하면서 울부짖는 그리고 조명들까지
한몫해서 굉장히 여운에 남아 ㅜㅜ
콘에서 이 두곡만 나오면 막 전주부터 벅차올라
성규야 고맙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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