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1때 169...지금 고삼인데 174 진짜 너무 스트레스 지금까지 연애 3번 했는데 키 때문에 전 남친들이랑 비교 당하고 그냥 연애가 연애가 아니었음 거기에 옷 한 번 사려면 기장이 문제 나도 애들처럼 쇼핑몰에서 예쁜 원피스 하나 사고 싶어도 못 삼 너무 짧아서 내 이미지랑 안 어울리는 거 같고 맨날 성인이냐는 소리 듣고 옛날에 직장인한테 번호 따인 적 있다 ㅋㅋㅋ 이게 제일 어이 없어 그냥 165가 제일 예쁜 거 같아 스트레스 받아 죽어 굽 조금만 있어도 안 되고 친구들도 나보다 다 작아서 전봇대 처럼 나만 튀어나오고 눈물 난다...그냥 적어 봐...
+ 질문 많길래 올려 재수 없어 보이겠지만 유전자 같아 부모님이 크시거든 외가쪽이 다 크셔 그리고 그리고 발 사이즈랑 몸무게 왜 궁금해 하는지 모르겠지만 63kg에 245야 통뼈의 기준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