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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야 고생했어

긴공백후 콘이라 떨리고 긴장되고 그랬을텐데 걱정해야할 상황까지 겹쳐버려 심적으로 참 힘들었을건데
어려운 결정 내리고 조마조마 했을걸 생각하니 내가 다 맘이 아팠다
3일내내 감사하는 마음 행복해 하는 모습 보니 나도 편하고 규도 이제 편할거라 본다
우린 마스크 다 하고 관람 하지만 2시간 반을 노래로 토크로 꽉 채워줘서 너무 고마웠다
힘든 결정 하고 다녀온 토기들도 고맙고 ㅠㅠ 정말 이 순간이 너무 주체없이 행복하다
다들 고생했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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