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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쪽팔린거 너네 이해돼??

ㅇㅇ |2020.02.09 21:00
조회 25,901 |추천 134

저번에 해외여행 갔을때 막 관광버스에서도 어머 저거 뭐야 엇!! 이러면서 자꾸 큰소리로 놀라고 밥먹을때도 그렇고 혼자 막 별로 굳이 안해도 되는말을 자꾸 혼잣말로 크게 함..ㅠㅠ 약간 어리버리까기도 하고 다른 일행들 다 조용하고 그러는데 막 호들갑떨면서 그러니까 진짜 같이다니기 좀그랬음... 심지어 첫 해외여행도 아니였음 우리가족 여행되게 자주 다니는 편인데 갈때마다 막 계속 크게 그러니까 진짜 스트레스야 나 자려고하는데도 자꾸 말걸고 이거 챙겨 저거 챙겨 저거봐봐 이러고 진짜 짜증남 하

추천수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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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2.09 22:49
╋지나가는 사람들 몸평얼평하는거... 어머어머 치마짧은거봐라 다리가저게뭐니~ 머리색이 어쩌고저쩌고.. 몇년 전 일임 진짜 짜증나서 그런 말 할 때마다 뭐라하고 정색하니까 요샌 안그러시는데 진심 창피함
베플ㅇㅇ|2020.02.09 21:41
하 너무 알지 진짜로 나 엄마아빠 진짜 사랑하는데 좋아하진 않음 뭔지 알아..? 엄마아빠 진짜 가족이여서 너무 사랑하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데 성격이 진짜 내가 제일 싫어하는 성격이야
베플ㅇㅇ|2020.02.10 12:10
나만 그런 줄 알ㅇㅆ어... 패륜으로 보일까 봐 어디서 말도 못 함 ㅜㅜ 근데 지나가는 사람 얼평 몸평하고 감정 조금만 격해지면 소리 지르는 거 미쳐버려,,
베플ㅇㅇ|2020.02.10 18:46
어디 쇼핑하거나 외식하러 가면 약간 본인이 윗사람???처럼 행동하는거 진짜 못 배운사람 같아
베플ㅇㅇ|2020.02.10 13:20
아웃백 갔는데 오빠색기 옷 벗었는데 안에 꼬질꼬질한 휠라반팔티 입고 파스타 포크에 못 말아먹어서 계속 놓치고 스테이크 썰지도 않고 통채로 개 우걱우걱 처 먹는데 진짜 한대치고싶었음 진짜 원시 때 맘모스 사냥하고 허겁지겁 먹는거 마냥 먹어서 한마디 하려다가 엄마 있어서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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