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캠 보고 그린거 같은데 그대로 잘 그렸네~
애들 방마다 너무 자기 성격 드러나지 않아??
도영이는 딱 군더더기 없이 방에서도 깔끔 똑소리 나고
쟈니&해찬 방은 뭐 둘이 써서 뭘 더 놓기 어려웠겠지만
컴퓨터 책상은 꼭 놓아야한다고 애교부렸을 해찬이와
그런 해찬이 배려한 쟈니의 작은 책상 너무 스윗하고
태용이는 패션이나 캐릭터 최근에는 화분까지 자기가 좋아하는건 곁에두고 싶어하는 사랑받고 싶은 막둥이고
마크는ㅋㅋㅋ옛날 장롱ㅋㅋㅋ방에 아무런 욕심없음ㅋㅋㅋ
방 그까이꺼 누울수만 있다면 요런느낌ㅋㅋㅋ
내가 살다가 애들 방도 구석구석 알게되는 날이 올줄이야
요즘 애들 내 피붙이보다도 가깝게 느껴짐ㅎㅎ
나는 참고로 태용이 스타일이야~좋아하는거 가까이에 두고 많이많이 봐야돼~그래서 요즘 굿즈랑 손민수템 사들이느라 나도 내가 감당이 안됨...ㅠㅠ
울애들 컴백만 해!! 내가 화장실에서 자더라도 다 사들인다!!
+)재현이 방도 있었네~재현이는...잘 모르겠어ㅋㅋㅋ
나한테 재현이는 제일 어려운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