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삭제했습니다. 새벽에 너무 답답해서 그냥 끄적였는데 갑자기 많이 분 들이 보셔서 무섭네요..화제가 되는건 원치 않아요..
진심으로 조언해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 아파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제 눈물도 안나고, 아무런 감정도 안 들어요. 어느순간 가슴도 차가워 지고 피도 차가워 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냥 이제 빨리 연을 끊고 싶은 마음 뿐이예요.. 그래도 회사 그만두지 않은게 정말정말 다행이네요..
앞으로 잘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