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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콘 가기전까지

부모님도 걱정많이 하고 나도
괜찮은걸까 고민도 좀 했는데
안갔으면 어쩔뻔했나 싶다
정말 성규한테 사랑받고 위로받고
온 기분이야 ㅠㅠ
이런 감정 느끼게 해주는
울 애들 너무 고맙고 소중하다
규뽕 잉뽕차서 잠이 안와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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