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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에서 1살먹고 현타..

이제 1살 먹었는데 전에는 친구들 잘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같이 기뻐해 줬는데, 이제는 누구 잘됬다 소리들으면 '걔가?' 이러면서 축하보다는 질투가 더 심해진 모습을 보니까 현타와요.. 진짜 한살 먹은건데 벌써 내가 안좋게 보던 어른들의 모습이 나에게 보이니까 진짜 좀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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