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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회생활이 다 이런건가요?

중소기업 마케팅 회사에서 일한지 2년 되가는 사람인데요원래 회사생활이 다 이런걸까요?
그냥 다 무난해요..처음 들어왔을땐 상사가 괴롭혀서 힘들었는데버텼더니 권고사직으로 나가더라구요 그 뒤로는 회사에서 나름 인정도 받고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고.. 광고주도 중소기업치고 나름 대기업이고.. 다 괜찮은데일이 재미가 없네요..
내가 이 일을 왜하고있지 다른 더 재미있는일이 있지않을까어쩌다 이 일을 하게된거지 평생 이 일을 하게될까?뭐 그런.. 
그렇다고 딱히 도전하고싶은 분야가 있는것도 아니고하고싶은 일이 있다거나 배워보고싶은것도 없는데그만두고싶고.. 평생 마케팅 일할자신도 없고..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걸까그냥 일이니까 하는걸까비슷하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는걸까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일 외에는 할수있는건문예관련 과 나온거랑.. 예식장 알바 오래해서예식장관련 업무..정도 입니다. 
남들은 일잘한다 마케팅이랑 나쁘지않은거같다 하는데제가 이 일이 재미가 없네요.. 올해 되서 딱 6월에 연봉협상 하고 9월까지만 해야지 했는데어차피 마케팅을 계속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2년 채워서 9월까지 다니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하고.. 
원래 일하는게 이런건가요?다들 이런 마음으로 일하시는건가요?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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