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PD의 계획을 망쳐버린 민경장군
<맛있는 녀석들> PD가
"저희가 계획했던 쪼는 맛은 완전히 망했어요"라며 인터뷰함
심혈을 기울인 쪼는 맛으로
용접을 하고,
구멍을 뚫고 조이고,
그렇게 해서 아주 튼튼한 쪼는 맛이 만들어졌음
쪼는 맛 제작 후 이틀 후,
<맛있는 녀석들> 5주년 기념 제발회에서
시켜서한다 <오늘부터 운동뚱> 깜짝 제작발표회가 시작됨
쪼는 맛 아령테이블이 등장하고
제작진이 야심차게 준비한 쪼는 맛이 시작됨
53개 매체의 104명의 기자앞에서
PD는 자신만만하게 외침
"아령을 들지 못하시는 한 분이 오늘부터 운동뚱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신난 PD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준현, 유민상, 문세윤이 차례로
아령을 들어올렸고
김민경은 아령을 들지 못해야 했음
그. 런. 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상을 들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맑게 책상 들어서 좋아하는 김민경ㅋㅋㅋㅋ
그러나, 사회자가 한 손으로 아령을 들어야 한다고 하니까
한 손으로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김민경이 든 책상은 성인 남자 둘이 들어야 하는 무게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윽시 민경장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