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증
컨포1에서 의상이 혼자 튀어
대부분 정장, 블라우스, 윤기도 니트긴 한데 좀 차분한 그물(?)니트인데
보자마자 꾸기 혼자 솜털 뿜뿜 니트인게 되게 눈에 띄었음
뭔가 어른 백조들 사이에 아직 솜털 가득한 아기 백조 같은 느낌이랄까?
참고로 아기 백조는 이렇게 생김
귀여우니까 한장 더
컨포1 단독샷에서도 혼자 깃털을 잡고 있어
텽이도 깃털을 잡은것 같긴 한데
뭔가 떨어지는 깃털에 손이 닿은듯한 텽이와 달리
꾹이는 정말 손으로 깃털을 딱 잡고 잡은 깃털을 바라보고 있음
컨포2 단체샷 혼자 날개 음슴
컨포2 단독샷
다른 애들 단독샷에 비해 빛이 현저히 적음
다운받은 사진들 한번 앨범에서 목록으로 전체체적으로 봐봐 꾹이 사진 빛량이 확 적어
꾸기가 전체적으로 다른 멤버들과 비교했을때 아직 어리고 미성숙하다는 느낌을 주는것 같아
혼자 아직 솜털 뿜뿜에, 깃털을 잡는건.... 완벽하고자 하는 욕망이 가장 크다는것 같아.
또 모두 흑조로서 날개가 돋았을때 아직 날개가 없고, 이제 그림자를 딛고(혹은 달고?) 이제 빛이 있는 바깥 세상으로 가야할때 아직 빛을 못보고 있는?그런 느낌이야
첫 궁예다 흑흑ㅠㅠㅠ 말이 되게 궁예를 한걸까?? 그냥 컨포나 앓아야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