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연민에 빠져서 개인이기주의를 '소수의 인권'으로 포장하는 일부 '성소수자들'때문에 피로감이 크네요.
일단 과연 성'소수'자들이 맞는지 모르겠고,
신문기사에 '숙대사태'라는 단어로 적시하던데 '사태'라는 단어의 쓰임이 이러한 것이 맞는지도 의문이며,
'페미니즘'이 이렇게 쓰이는 것에 동의할 수도 없어요.
그리고 이런 짤막한 글을 올리면 그들은 그러겠죠.
핍박받았고 모욕당했으며 차별을 겪었다고...
특정 정당을 지지세력으로 업고 자기네들의 주장에 반론을 펼친다는 이유로 인권을 짓밟는 악랄한 시대착오적 차별주의로 몰아가겠죠.
그게 과연 소수인지, 비주류인지 전혀 공감이 가지를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