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4관왕이라는 역사를 쓴 봉준호 감독
각본상 받을 때의 모습인데,
사람들이 한정판 피규어를 손에넣은 봉준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관왕에 빛나는 봉준호 감독이 오스카 트로피에 이름을 새기러 감
와...진짜....멋있다대단하다
트로피 들고 사진 찍는데 트로피 갯수가 많아서 한 개는 팔에 끼고 찍음ㅋㅋㅋ
양 손에 트로피 한 개씩 들어서 찍기도 하고,,
다른 사람 팔에 올려서 찍기도 하고 ㅋㅋㅋㅋ
트로피끼리 입맞춤도 시키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트로피들을 그윽한 눈빛으로 보고 있음
르네젤위거랑 대화하러 슬금슬금 오는 봉 감독ㅋㅋㅋㅋ
여기서도 그윽한 눈빛 발사 ㅋㅋㅋㅋㅋㅋㅋㅋ
동년배 만나서 즐거우신 듯ㅋㅋㅋㅋ
르네젤위거 (69년생)
봉준호 (69년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준호 감독은 눈빛이 그윽하거나 아님 똘망똘망이래
이 모습보고 햄스터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 감독님 이렇게 귀여우신 분이셨음?ㅋㅋㅋㅋ
+) 봉 감독의 대담함
상 받으러 가면서 존윅의 팔을 툭 치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