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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트로피 활용법

ㅇㅇ |2020.02.11 10:19
조회 9,242 |추천 35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4관왕이라는 역사를 쓴 봉준호 감독


 

 

각본상 받을 때의 모습인데,

사람들이 한정판 피규어를 손에넣은 봉준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관왕에 빛나는 봉준호 감독이 오스카 트로피에 이름을 새기러 감 


와...진짜....멋있다대단하다

 

트로피 들고 사진 찍는데 트로피 갯수가 많아서 한 개는 팔에 끼고 찍음ㅋㅋㅋ


 

양 손에 트로피 한 개씩 들어서 찍기도 하고,,

 

다른 사람 팔에 올려서 찍기도 하고 ㅋㅋㅋㅋ


 

트로피끼리 입맞춤도 시키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트로피들을 그윽한 눈빛으로 보고 있음




르네젤위거랑 대화하러 슬금슬금 오는 봉 감독ㅋㅋㅋㅋ

 

여기서도 그윽한 눈빛 발사 ㅋㅋㅋㅋㅋㅋㅋㅋ

동년배 만나서 즐거우신 듯ㅋㅋㅋㅋ

르네젤위거 (69년생)

봉준호 (69년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준호 감독은 눈빛이 그윽하거나 아님 똘망똘망이래

이 모습보고 햄스터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 감독님 이렇게 귀여우신 분이셨음?ㅋㅋㅋㅋ 

 






+) 봉 감독의 대담함

상 받으러 가면서 존윅의 팔을 툭 치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5
반대수0
베플ㄴㄷ|2020.02.11 18:22
상받은것도 대단한데 스탭과 배우들이 고생 안하게 일하는 시간도 근로기준법대로 제한하고 아역배우는 더운날 고생할거 같아서 cg처리한 부분도 있다고 하던데 영화 제작비가 올라가는것까지 감수하고 사람을 먼저 생각했기에 배우들은 연기에 더 집중하고 스탭들은 제작에 만전을 기해서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이 나오게 된게 아닐까 싶더군요 상받는다는 얘기 나오기 전부터 이런부분보고 대단하다 싶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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