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예전에도 글을 쓴적이 있으나 별다른 조언을 못구해서 다시 글을 적습니다.저는 전남자친구와 동거를 한 사이로 여름부터 겨울까지 전남자친구가 강아지가 학대하는것을 보았습니다.현재 전남자친구는 저의 강아지를 데리고 있습니다.지금부터 상황설명을 간단히 하겠습니다.제친구가 동거초반에 전남자친구가 동물학대를 하는 사람임을 인지못하고 강아지를 입양하였습니다.지금부터 이강아지를 뽀삐(가명)라고 부르겠습니다.전남자친구는 뽀삐의 몸을 파리채로 때려 뽀삐를 구석에다가 몰아세우고 제가 말릴때에는 파리채로 철장을 때리며 위협감을 주었습니다.(뽀삐한테 화는 났는데 제가 말려서 이런행동을 보인것같습니다.)뽀삐가 전남자친구팔에 마운팅을 할때는 뽀삐를 밀치듯이 던졌습니다.그리고,방이 연기로 가득차 사람조차도 숨을 못쉴정도로 담배를 피는것은 기본으로,울타리안에 가둬서 기르고 뽀삐를 향해 장난식으로 담배연기를 뿜을때도 있습니다.전남자친구와 좋게 헤어진게 아니라서 받으러가긴 곤란합니다.그리고,전남자친구는 금전적으로 강아지를 키울능력이 없고,환경도 좋지않습니다.또한,강아지에 대한 배려심과 지식이 전혀없어서 아무렇지않게 설탕과소금등을 먹입니다.현재는 강아지의 사진을 전남자친구로부터 받아냈으나 상태가 좋지않습니다.아래사진 참고부탁드려요.전남자친구는 뽀삐를 책임지고 싶으면 본인이랑 사겨라고 합니다.저는 뽀삐를 구하고 싶으나 전남자친구랑 사귀고 싶진 않습니다.뽀삐를 구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