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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겪었던 미스테리 5탄

우우우우우 |2020.02.11 14:11
조회 468 |추천 0
안녕하세여흑 아무도 댓글이 없지만 그냥 씁니다 왜냐면 심심해서나중에 몰아서 저 혼자 읽을라구요..쩝

자자 무슨 얘기를 써볼까나 아주 아주 많은 이야기 보따리가 있는데
댓글이 없어서 그냥...간단한 이상한 경험담 몇개 써볼게용
여러분들은 환청같은 거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저는 무수히 많았습니다근데 별스럽지않게 넘겼어요 좀 신기한게 집고 넘어가면참 희안한 일들인데 막상 제가 겪을 땐 별 생각이 없더라구요그때 잠시 무서운 거 빼고는요
저는 가끔 환청을 듣습니다이게 귀신소리라고는 생각안해요 왜냐면 너무무서우니까요
기억에 남는 거 몇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낮에 낮잠 자고 있었을 때에요 절대 잠에 들지 않았습니다그냥 잠에 들랑말랑 그런 상태였어요 
근데 그때 남자 목소리로누가 야!!!!!!!!!! 하는 겁니다
느낌이 희안한게 제방에서 난 소리는 맞거든요제 귀에대고 한 소리는 맞는데  느낌이 멀리서 한 것 같은 느낌?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제 머리 속에서 들린 기분이라 해야하나?무튼 이런 일이 한 번 있었고 
또 한 번은 이것도 제방에서 있었던 일인데이 날은 아예 아예 잠들랑말랑도 아니고이제 막 누워있었어요 자려구요 
첫번째는 낮이었고 이 날은 밤이었습니다 아오 진짜 이날은 넘 소름입니다 차라리 첫번째처럼 잠들랑말랑 하면 몽롱해서 잘못 들었을수도있곘거니 하는데
이 날은 정말 멀쩡한 상태에서가위가 눌릴 것 같은 기분이나 뭐 좀 무섭다던가 이런 거 하나 없이그냥 똑바로 누워서 눈감고 있는데
누가 제 베개를 퍽! 친거에요누가 손바닥을 펴서 팍 하고 친 느낌?
진짜 너무 멀쩡한 상태여서 바로 벌떡 일어나서 불 키고 잤습니다...
다른 환청은 그냥 들렸어도 잠깐 움찔 하다 다시 자거나 할 일 하는데이 일은 아직도 소름끼치고 아직도 밤잠 설쳐요
고요하고 적막한 밤 혼자 누워있으면또 이런일이 생길거같아서 무서운 저희 경험담이었슴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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