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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그말이 좋았어

엔시티 계속 할거라는 말...
언젠가 북미투어 소감에서도
기억나는게 제가 엔시티여서 좋다고
엔시티 해찬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동혁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던걸
아직도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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