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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이 본 이번 컨포(+노래 추천 부탁))




안녕 난 뼛속까지 머글이야. 이번에 컴백한다는건 주변의 아미들 덕에 알고 있었고 컴트도 2개 다 챙겨봤어 넘 좋더라.
평소에도 방탄 노래는 좋아해서 자주 듣고 있었어.
RM님 어긋이랑 슈가님 so far away랑 진님 에피파니 등등.. 많이 좋아해. 그래서 이참에 노래들 추천 부탁해. (싸클노래는 내가 다 들어봐서 괜찮아!)
내가 이것땜시 온건 아니구.. 그냥 컨포 궁예?해석? 같은거 해보고 싶어서..ㅎ
융의 이론, 세계관 중점으로 해석해봤어.


이게 완벽해지고 싶은 욕망이랬지? 영화를 보면 이해가 가겠는데 순수함의 결정체인 백조가 되기위해 완벽함을 추구하는? 그런걸로 해석해봤어. 융의 이론 중심으로 해석하면 이 사진은 방탄의 페르소나일거야. 팬인 아미와 대중들에게 완벽함만을 보여줘야 하는 방탄인것 같아. 세계관 중심으로 해석하면 어른이 되지 않은 소년이야. 피땀때의 세계관이라 생각했어. 순수함의 결정체이자 아직 자신의 세계를 깨고 나아가지 못한 어린 새야. 세계관 중심으로 한다면 타임리프가 아닐까.. 싶네.



이사진이 뭘 뜻하는젠 모르겠지만 어두컴컴한 분위기를 보니 안 좋아 보이긴 해. 융의 이론 중심으로 해석해보면 이 모습은 섀도우 일거야. 나의 숨기고 싶은 모습이 섀도우라 알고 있어.(페르소나에 대해선 잘 아는데 섀도우에 대해선 잘 몰라;ㅎ)
세계관 중심이야. 영화에선 주인공이 흑조 연기를 하는데 잘 하지 못해. 그리고 그 감독은 주인공에세 나 자신을 놓으라해. 일탈을 즐기며 살아야 더 완벽해질 수 있다고, 자신을 억압하기만 하면 절대 완벽해질 수 없다고 해. 피땀눈물 뮤비를 해석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선과 악을 기준으로 하더라. 근데 난 그게 아니라고 봐. 소년의 세계는 너무 순수하며 규율을 중시해. 반항 등, 기성사회가 안 좋게 보는게 마냥 안 좋은 것만은 아니란 거지. 이러한 것들을 통해서 자신의 세계를 완전히 부숴버리고 더 넓은 세상, 즉 어른이 될수 있다고 해. 유혹이니 뭐니 마지막 진님이 조각상에 키스하는게 악에 물들여졌다가 아닌 '어른이 되기위한 과정'이라고 봐.(내 기준이야!) 이 의미에서 7명의 소년단들은 이 사진에서 어른이 되는 준비단계가 아닐까 해봐.



개인사진에 대한 해석은 못하겠더라. 그런것 까지 가긴 너무 어려워..;; 이제 좀있으면 새 컨포가 뜨고 하겠네. 나 한번 궁예 해볼래. 내 해석대로라면 왠지 검은날개, 흰 날개를 반반씩 달고 나올곳 같아.
페르소나와 섀도우가 결합된 비로소 완벽해진 나의 자아 '에고'이자 데미안에서 새가 자신의 세계를 깨부수고 날아가는 목적지인 '아브락사스'의 모습말야.


너무 긴데다 정리가 안 돼 말이 횡설수설한 긴 머글이 본 해석 봐줘서 고맙구 내 해석과 궁예 맞았으면 좋겠다ㅎㅎ 안녕 이삐들~
(김칫국 드링킹)


+방금 뜬거 보고왔어.. 틀렸네..ㅠㅠ..ㅋ..ㅋ...
그건 그렇고, 다 잘생겼네..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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