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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만찬 아니고 엠마오의 만찬 같대



이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뒤에 연 만찬인데
윤기 책상 위에 석류가 있음 이건 부활을 뜻하고
정국이 책상위에 포도는 성찬식의 기적
그리고 만찬위에 사과와 무화과는 원죄를 뜻함
배경이 어두운 이유는 예수의 등 뒤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 , 즉 예수님이 곧 빛 그 자체임을 설명해줌


그리고 더 소름인건 이게 만찬을 즐긴 사람이 총 7명. 근데 이게 3명 4명 그룹으로 나뉨.
일단 대충 설명하면 3명과 4명의 그룹이 다른 시간과 세계관 가치관을 가지는데 3명은 선 4명은 악으로 보는게 편함. 그리고 어제 맴버들을 감싸는 후강의 빛은 그리스도의 빛.
오늘은 그 빛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음 , 즉 그리스도가 곧 사라진다는 것? 을 암시





호석이 옆 사과가 원죄의 의미



이게 과일이 4개로 나뉘는데 석류,포도,무화과,선악

이렇게 일단 무화과와 선악과는 원죄로 아담과 하와가 먹은 그 열매. 즉 악

그리고 포도는 이 만찬을 축복하는 것으로써 선

마지막으로 석류는 부활을 뜻함.


슈가 뷔 정국은 선
알엠 진 제이홉 지민은 악








그리고

석진이 손에 든 석류.
그리고 core.
페르세포네의 환생과 순환의 이미지.
화양연화 안에서 계속해서 시간을 되돌리는 석진이.



그리고 결론적으로 나는 가져오긴 했는데 이해하다가 이해못함 머리아풩


ㅊㅊ 짹



추천수3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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