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김영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도청감실 소속 군인 '정만복'으로 열연 중임
극중 그는 도청 업무를 하고 있어 '귀때기'라고 불림
근데 이 분 무려 1971년생이라고 함ㄷㄷㄷㄷㄷㄷㄷㄷ
헐......30대 중후반 정도로 봤는데.......
지난 2018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마동석과 친구인데 촬영장에서 '동석아'라고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버릇없다고 오해한다"고 말한 적 있음
와................오해를 안 할래야 안 할수가 없어
어떻게 봐서 50살이야...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최강동안이다 진짜 ㄷㄷㄷㄷㄷㄷㄷ
드라마에 같이 출연 중인 20대 배우들과 사진을 찍어도
위화감없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김영민은 '사랑의 불시착' 이전에도,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강마에(김명민)과 라이벌인 천재 음악가 '정명환'역으로
'나의 아저씨'에서는 도준영 대표로,
'구해줘2' 에서는 성철우 역으로 나오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