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문기자>에서 기자 역할을 맡은 심은경.
영화 <신문기자>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는
정부 비리가 담긴 의문의 팩스 한 통을 받은 신문기자가
정권이 은폐하려는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정치 스캔들 모티브의 작품
일본 영화라서 심은경은 배역을 위해
오랜 시간 일번오 공부에 매진했다고 함
그녀의 연기를 본 일본 네티즌들도 칭찬 일색이고,
이 영화로 심은경은 일본 아카데미 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심은경은
내용도 내용인데,
(기자 역할) 캐릭터가 쓰는 말 자체가
평소에는 잘 쓰지 않는 전문 용어들이다 보니,
정말 열심히 애를 썼다고 함
일본 기자는
심은경이 굉장히 열심히 연기해줬다는 걸 보면서 느꼈다고 함
영화에서 심은경이
고양이 등처럼 허리를 구부리고 연기를 하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심은경이 도쿄 신문에 와서 견학 했을 때,
일본 여기자가 고양이 등처럼 구부리고 일을 하고 있었다며,
그 모습을 연기한 것 ㄷㄷㄷㄷㄷ
그 일본기자는
영화 신문 기자의 실제 모델임.
와....심은경도 엄청난 노력파 인 듯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