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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들 마약 워딩 너무 걱정하지 말자!!

밑밑글 보고 말하고 싶었어ㅎㅎ
아까 전에 올라온 글에 마약 워딩 조심하자고 그러더라궁
나도 그거 충분히 이해햄.. 중요한 정규활동이니깐 하나하나가 다 조심스럽고 그러고 마약이라는 게 결코 좋은 건 아니니깐ㅠㅠ
근데 내가 밑글 댓글로 남겼듯이
127은 마약을 컨셉으로 한 게 아니라 NCT의 세계관의 중심인 '꿈'을 일종의 '마약'으로 비유한 것 같아
인셉션 영화에서 볼 수 있듯이 꿈에 들어가기 위해서 몸에 일종의 약을 투여하는데 등장인물들은 꿈에 계속 있다보니 마약처럼 중독되어서 안 나가게 되고 그러지..
127 세계관도 매우 유사하게 모두가 꿈을 꾸고 있고 그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다는 것을 마약으로 표현한 것 같아

대중을 상대로 엔터사업하는 에셈이 마약을 컨셉으로 잡을리는 당연히 없고.. 그러면 욕들어먹잖아^^
그냥 꿈에 취해있다는 걸 강렬하게 표현하고 싶어 세계관에 마약의 의미를 넣은거징

주변에서 너네 마약 컨셉이라고 물고 늘어져도 어차피 아닐 걸 알고 그런 애들은 남 못잡아먹어서 안달인 애들이니깐 걍 무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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