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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인데 지금 댓글 확인했는데 건물 자체가 원룸 투룸 건물이라 베란다에 임시 주방 설치일거란 생각은 전혀 안했구 이런걸로 굳이 집주인을 소환한다는 댓글은;;;ㅋㅋㅋ 그럼 어떤걸로 집주인한테 의견을 전달해야하나요???... 2년단위 계약인데 제가 환풍기 설치 하는건 굳이 금액적으로도 오바인 것 같고 집주인한테 강력하게 어필하고 해결 안나면 복비 이사비용 의논해봐야겠어요ㅜㅜ 감사합니다 다들!
자취중이고 1.5룸인데 부엌도 좀 넓게 빠지고
방도 크고 베란다도 슈퍼 싱글 베드도 딱 들어갈만큼 자도 넓이가 크고 길어요.
이사온지 3개월찬데 베란다에서 음식 냄새가 너무 심해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냄새가 아니고 그냥 제가 저희집 베란다에서 직접 생선이나 찌개를 조리하는 정도의 냄새가 나요.
처음 시작은 청국장쪽이였는데 일주일에 거의 네번은 해먹어서 곤욕이었는데 생선인지 새우 비린내까지 나요 이젠ㅜㅜ
옆집인지 윗집인지 음식 냄새가 이렇게 생생하게 들어올수있나요?(아랫층 전체는 일반 사무실임 음식점x)
구조가
부엌ㅣ중문ㅣ방ㅣ베란다문ㅣ베란다
이렇게 되어있어서 부엌 음식 냄새일수가 전혀 없거든요ㅜㅜ
음식을 세탁기 보일러 있는 그냥 일반 베란다에서도 해먹나요?
진짜 제 상식선에선 이해가 안가서요.
아파트처럼 보조 주방도 아니고... 집주인한테 얘기했는데도
계속 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빨래 말랐나 확인하려는데
비린 음식 냄새가 확 나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지금은 미ㅊ 청국장 냄새 또 나네요 와씨...
층간소음도 아니고 자취인생 근10년동안 베란다 음식 냄새로
스트레스 받는건 처음이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