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당하든 정당하지 않든 여성을 위한 정책은 날로 늘고 있는데
안티페미들이나 일반 남성들은 너무 침묵하고있음. 눈 뜨고 코 베이는중.
끽해봤자 넷상에서만 ‘페미메갈충 꺼져’ 이런소리 해대고 다니고, 여자가 맘에 안드는 소리 하면 페미로 몰아가는 페미무세 짓이 전부임. 남초커뮤, 안페 유튜브에서 주워들은 이상한 논리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해 진짜라고 믿음
그럼 뭐함.
현실에서 자기 돈 내가며 페미니즘 책 사고 강의 들으러 다니고
자기 시간 써서 시위하고 언론 노출되고
자기 엉덩이힘 투입해서 제대로된 인문학 철학 남성운동 공부하고
이러진 않잖아
이건 페미니스트도 90%는 마찬가지로 해당되는데
나머지 10%는 자기 인생을 페미니즘을 성공시키는데에 갈아넣는다ㄹㅇ 그게 정말 문제되는거임
그런 와중에
페미니스트들은 과격하다, 감정적이다, 비이성적이다, 정치적이다, 논리적이지 않다, 성차별적이다-> 백날 이렇게 불평만 해봤자 뭐하니?
페미니스트들이 과격하다->맞는데 그래서 뭐? 어차피 페미들은 지들 맘대로 과격하게 지낼것임
감정적 비이성적 정치적 비논리적-> 그래서 뭐? 결론은 안페들보다 권력을 많이 잡았잖아.
논리도 매우 중요하지만 세상에 논리보다 더 큰 영향을 주는게 감정과 정치질인걸 왜 모르나? 선비같이 허허 논릐ㅡㅡ 논리ㅡㅡ 설교짓하고 키배뜨는게 끝이니까 정치인들이 관심을 안가지는거지.
물론, 과격함이 결국 사람들의 반감을 사서 페미니즘이 퇴출당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어. 일본처럼. 근데 일본조차도 남성들의 강한 지지를 받는 우파 정치세력이 힘을 잡았기에 그게 가능했던거지, 지금 한국은 이대로 가면 일본꼴날일은 절대 없고 그냥 페미한테 먹히게 돼있음
페미니즘이 맘에 들지 않으면
페미 욕’만’ 하지 말고
그러기 전에 제대로 된 노력부터 하자 좀
맨날 페미 욕만 하면서 정작 남자들이 뭉치지는 않으니까
정치인들이 2030대남자를 개흑우로 취급한다고
또 이렇게 흑우 취급을 당하더라도
정작 제대로 연대해서 항의 한번 못하고
불평 늘어놓는게 끝이니까 더 흑우취급받지
한국의 남자들아
제발 정신차리고 일어서자
너의 밥그릇을 지키고 싶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