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에서~7일에 한번 스트레스 풀겸 회사동료들이랑 술자리를 갖는데 아내가 자주나가는거라며 싸움으로까지 번졌네요.
아이는 없고 가사일도 서로 분담해서 전혀 안싸우는데요...
일주일꼴로 한번 나가는게 많다는게 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나갈때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또나가냐고 하는데
그게 쌓여서 대판싸웠네요.
전 또나가냐는 말로 눈치받는게 정말 싫은데
아내는 그소리도 듣기싫으면 혼자살라고 하네요
제가 외출이 정말 잦은편인가요?
@전 와이프 개인적인 약속이나 회사약속등 전혀터치안하고 다녀오라 합니다.방치가 아니라 델리러 오라고 하면 픽업도 합니다.
전 아내의 외출에 터치 안하니 나한테도 심하게 하지말라고 얘기하니 그건 제 성격인거고 본인의 성격을 저랑 똑같이 맞추지 말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