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8살인데 자랑이라고 올리는 건 절대 아님 핀지는 이제 일년이 넘어가는데 엄마가 아셔서 이거 땜에 많이 싸우고 싸움,, 솔직히 진짜 엄마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듦.. 담배가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한 내 잘못이고 너무 쓰레기 같아서 끊으려 해도 자꾸 생각나서 하게 됌 내가 담배 하는것도 스트레스고 엄마랑도 싸우게 되는 것도 더 스트레스임;; 그리고 엄마가 화나고 슬프고 해서 화내는 것도 진짜 잘 알겠는데 내가 꼭 범죄자 처럼 말 하니까 그게 너무 싫음 그냥 딴 소리 안 하고 화만 내셨으면 좋겠음 진짜 화를 못 누르고 진짜 별의 별 소리를 다 하니까 나도 끊을려는데도 스트레스고 하 ㅁㄹㄱㄷ 걍 짜증남 어쩌면 내가 저 ㄷㅂ 생각도 안 날까 보기도 싫은데 조언 해주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