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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코디 맘에 듦

요즘 돌판 세련된건 다들 너무 잘해서 특별해 보이지 않던중인데

레트로 감성에 127이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유쾌함도 보이고
자유로운 느낌에 힙한느낌도 잃지 않아서 좋음 ㅋㅋ

무엇보다 젊은이들 같아ㅋㅋ웨이터 조끼에 트로트가수 같은 셔츠
에 뾰족구두에 질려서ㅜㅜ

90년대 순수함을 잃지 않은 반항아들 같아보여..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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