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면 용의자가 계속 부인하다가 결국엔 피해자 몸에서 채취된 DNA샘플이 자기 유전자랑 일치해서 유죄 인정됐다 어쩌고 이런 얘기 나오잖아
근데 그 범죄자가 그 행위 할때 ㅋㄷ을 쓰고 하면 증거 안남는거 아니야..? 물론 cctv같은거랑 주변인 목격 이런것도 있지만
cctv나 목격자 증거로 죄인이 확실히 판가름 안날때 딱 dna검사를 쓰면 깔끔하게 떨어지는건데
ㅈ액이 현장에 안남으면 확실하게 특정 못하는거아님..??
내가 변태다 이런소린 안했으면 좋겠오
나도 진짜 숙련된 성범죄자는 이런식으로 은폐했기에 오랫동안 안잡히고 돌아다니는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문득 떠올라서ㅜㅜ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