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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은 돌고돌며 선도하는 자의 몫


네오한 컬처와 뮤직을 선도하는 엔시티와 레트로 속으로 들어간
우리칠이 만났다

유행은 시대를 앞서가는 것이 아니고 지나간 것을 예술적으로
살려서 시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것

그런면에서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할까

무조건 힘 빡주고 쎄기만 한 음악이 아니라
적당히 느긋하고 자유분방하며 감각적인 우리칠의 음악이
곧 세상에 우리들에게 다가온다

아직 뮤비도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라
예단할 수는 없지만

칠감에서 보여준 예술적 감각과
보스에서 보여준 에너지와
체리밤에서 보여준 신비하고도 네오한 쇼크를

이제 레트로와 동양무술의 결합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우리칠의 음악적 성장을 기대하고 응원하며..

나의 사랑 엔시티 우리의 자랑 127

고생했다 그리고 시즈니로 살아서 뿌듯하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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