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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본대로 말하라 5회

ㅇㅇ |2020.02.15 15:40
조회 16 |추천 0

 

 

 

오늘밤 본대로 말하라 5회 예고

 

박하사탕 살인마, 부활하다? 광수대(광역수사대) 차수영 형사를 노리다..

 

예고된 살인을 막지못한 광수대(광역수사대) 생방송 중 벌어진 살인사건으로 언론은 박하사탕의 귀환에 주목하고, 수영은 의문의 남자가 자신의 고시텔에 침입한 흔적을 발견한다. 한편, 현재는 수영에게 '그놈'이 지켜보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수영은 의문의 남자가 경찰서에서 마주친 남자란 걸 기억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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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최고 시청률 경신

지난 일요일밤 생방송 예고살인 충격 엔딩

 

그놈 박하사탕 연쇄살인마가 5년만에 돌아 왔다.

살인을 할때마다 항상 죽인 시체 옆에 박하사탕을 놓아두는 연쇄살인마의 시그니처

5년전 차량 화재로 죽은줄로만 알았던 박하사탕 연쇄살인마가 광수대(광역수사대)로

생방송 도중 프로파일러를 살해 하겠다는 예고를 보내는데..

광수대가 급히 프로파일러의 생방송 현장으로 급파 되어 건물 내부를 샅샅히 수색 하지만

살인을 막지 못하고 SNS 실시간 문자 질문에 그놈의 다음 피해자는 누가 될까라는 섬뜩한

질문이 도착 하고 이어 다음 타켓은 너야 곧 죽을거야 여기서 라는 섬뜩한 답변까지 도착한다.

이어 광수대 형사들과 많은 방청객들이 보는앞에서 천장에서 끈이 내려오게 조종하여

프로파일러의 목을 조이면서 프로파일러의 몸이 천장으로 올라가며 프로파일러의 목이 터지고

피가 바닥 곳곳에 튀며 살해 당한다.

프로파일러가 앉아 있던 자리 옆 테이블 위에는 박하사탕이 놓여 있다.

방청객들은 비명을 지르며 건물밖으로 뛰쳐 나가고 광수대 강력1팀 황하영 반장은 건물 출입문

을 봉쇄하라는 명령을 내리지만 그놈은 유유히 현장을 빠져 나간다.

이어 과학수사반이 현장에 도착해 현장 감식을 진행 하고 옆에서는 광수대 형사들이 충격에

빠진 모습으로 엔딩이 그려 졌다.

 

한편 시골 파출소 순경이었던 차수영은 광수대로 임시 파견되어 능력을 인정 받아

광수대 황하영 반장은 차수영을 정식으로 광수대 형사로 받아 들인다.

 

차수영은 5년전 자신의 엄마를 살해한 그놈을 반드시 자기손으로 잡겠다며 다짐 한다.

 

감미로운 발라드 ost도 인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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