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주택이 밀집되어있는 곳 중 한 주택에 살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초등학생?중학생? 때부터 낮이건 밤이건 리코더를 불어재끼는사람이 있는데 주택가라서 어디에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진짜 짜증나죽겠습니다.
특히 낮보다 밤에 더그래요. 지금 오후 9시 59분인데 지금도 부르고있음 . 잘 부르지도 못하고 박효신-눈의 꽃 맨날천날 불러싸는데 실력 1도 안늘어요 소질 없는거 알만도 한데 앤만했으면;;
항상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오늘은 갑자기 개빡쳐서 마당 나가서 "리코더좀 그만불러!!"하고 소리질렀는데(밤이지만 너무 화가나서 저도 이웃에게 민폐를 끼친건 인정합니다) 미동도 없이 계속 연주중
어떻게 해야 저사람 그만 불게 할 수 있을까요
녹음하고싶어도 핸드폰 녹음기능엔 입력되지 않는 크기라서 안돼요. 이런것도 신고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