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껀 원래 겉옷이 더 있는데 퍼포먼스로 뜯다가 지민이 한쪽 남준이 두쪽 다 속안의 옷을 뜯어서 그렇구, 두번째껀 들고 다니다 원래 좋아하던 가방으로 돌아감, 세번째껀 아임파인 무대인데 도입부분인데 제이홉과 슈가가 뷔 받치는게 퍼포먼스임 그런데 저장면 나간 후엔 슈가 표정관리 잘함ㅋㅋㅋ
베플ㅇㅇ|2020.02.16 00:36
겉옷을 찢고 안에 나시는 남아있어야 했는데 우리의 파괴몬스터 나시까지 찢어버림 몇 번 들긴 했는데 정국이가 워낙 수납력 좋은 카메라 가방을 좋아해서 결국 다시 돌아감...ㅋㅋ 형들은 저 가방 드는게 별로라 예쁜걸로 사준건데ㅜㅎㅎㅎ 저거 윤기랑 홉이가 뷔를 밑에서 받쳐주는 안무야.
1. 찌몬트레일러 라고 유투브에 검색해도 나올거야.. 위에 검은 셔츠같은 옷 입고 있다가 노래에 맞춰 쫙 찢어서 벗는거였는데 남준이는 아예 안에 런닝까지 찢어버림.. / 2. 카메라 가방 버리라고 지민이가 가방 선물했는데 정국이가 카메라가방이 여전히 편했는지 계속 들고다녀서 저런 짤이 나온듯ㅋㅋㅋ 지민이가 준것도 몇번 착용했던걸로 알고있음 / 3. 아임파인 무대 처음에 다 누워서 시작하는데 윤기는 밑에서 태형이 받치고 있는 역할임. 그래서 가끔씩 힘들어서 저런 표정지음ㅋㅋㅋ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