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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공부 댓글좀 (댓ㄱ글달면 반배정 잘됨)

ㅇㅇ |2020.02.16 01:20
조회 190 |추천 0
안녕 난 이제 고2 되는 여고생이야, 꼭 읽고 댓글 부탁해 미리 고마워 내가 올린 글이나, 쓴 댓글들 보면 알다시피 난 작은 사소한 것 하나도 되게 신중히 생각하고(?) 어렸을 때부터 너무 착해서 호구, 바보같다는 소리도 많이듣고, 내가 내 의사도 잘 못 밝히고, 누가 부탁하면 거절도 못해서 내 시간 빼면서 까지 다 들어줬어 그리고 누가 날 대놓고 면박주고 괴롭혀도 말을 못했고 유치원때도 누가 내 물건 뺏어가도 말을 못했어 내색 자체를 못했지
내가 위축되어 있었는데 그 이유는 난 키가 정말 작아 엄마가 되게 작으셔 아빠는 딱 보통이고 유전적인 이유이겠지만 그래서 나도 키가 매우 작아 고2지만 140 후반이야, 내 동생도 중2 남자인데 이제 겨우 150됬고 어렸을 떄, 유치원때부터 난 키가 항상 1번이였어 초등학교에서도, 중학교에셔도, 현재도 늘 1번이야. 그래서 애들이 꼬맹이, 땅꼬마, 숏다리 등 정말 많이 놀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 그리고 제일 결정적인 것은 나는 다른 애들보다  여드름이 일찍 생겼는데 그게 초5때였어 정말 초5때부터 이마에 엄청 심하게 나서 남자애들은 뭣도 모르고 놀렸겠지만 난 여드름 팡팡 괴물이라는 말이 너무 스트레스 였어. 그리고 내 동생은 남자 앤데 진짜 여렸을 떄부터 잘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 가끔 길에서 보면 눈 진짜 크다 왕눈이다 이런 생각 들 정도로 그리 보이는 사람 있잔아 내 동생이 딱 그래, 눈도 크고 속눈썹도 길고 피부도 좋고 비율도 좋고 그래서 초등학교때 부터 선생님들이나 보는 사람들마다 어떻게 동생은 남잔데 누나보다 훨씬 예쁘냐고 성별이 바뀐 거 아니냐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 난 다른 사람보다 핸디캡이 많았어.. 난 상카풀도 없고 예쁘지도 않고 키도 작고 여드름도 많았고.. 머리를 매일 2번씩 감아도 계속 기름지고 비듬도 좀 많고 그래서 자존감은 더 위축되고 누군가를 볼 때마다 내 주제에 누군가와 함께 할 자격이 있을까등.. 유치원때는 키작다고 날 무시했지만 왕따 정도까진 아니였어, 
초등학교 저학년때 약간 은따 당하고 4학년때 전학갔는데 날 이유없이 싫어했던 여자애를 A라고 할게 전학을 갔는데 처음 봤을 떄 부터 날 실어하는 티를 냈어 나만 보면 키작고 못생겼다하고 머리에 비듬있다하고 기름꼈다하고 말도 잘 못하고 귀여운 척한다고 대놓고 그러고 롤링페이퍼에 못생겼다고 악플 쓰고.. 너무 걔때문에 힘들었어 걔가 내 친구도 뺏어갔거든..
난 키작은거랑 머리에 기름지는 거 여드름  비듬생기는게 제일 큰 스트레스 원인이었거든근데 내가 듣기 싫은 소리만 듣다가 5학년이 되었고 5학년은 잘 지냈어 6학년때도 날 이유없이 무시하던 그냥 반에서 나대는 전형적인 애가 있었지만 잘 지냈고중1이 되었는데 알지 그런거 이유없이 사람 왕따 시키는 거 그런 애가 있었는데 나를 포함해서 반 애들을 한 명씩 이유없이 따 시키는거야 난 제일 오래당했고.. 그 때도 너무 힘들고 죽고싶었어
2학년때는 다 친한친구들이여서 잘 지냈고 젤 친한 애를 B라할게 그 B가 자격지심이 되게 심한 애였는데 걔가 키가 170 후반일 정도로 되게 크거든 근데 나만 보면 키 작다고 머리 때리고 무시하고 눈칭없이 행동하고 자기가 불러서 나갔는데 돈 없다고 집가라 그러고 다리짧다고 애들앞에서 면박주고 그랬던 거임 걔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나랑 친하다고 .. 같이 다니는 애들도 다 걔 싫어했고 걔를 유냔히 싫어하던 C(통수)랑 D(친해진지 얼마 안 됬는데 B싫어함) 라는 애, 싫어하지만 중립인 E가 있었는데 내가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C,D 랑 방을 짜서 B한테 말했거든 ? 근데 갑자기 C가 내 통수를 치고 B편으로 간 ㄱㅓ야 ㅋㅋㅋ그래서 C,D 다 멀어지고 E는 3학년 되서 갑자기 나 무시하고 E는 계속 중립으로 D,E,나랑 친하게 지냈는데 하필 반배정이 되도 13반 중에 B(젤친했던애)랑 , E(중립)랑 같은 반 되고 C(통수친애)는옆 반이 된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부터 불행시작 B,C가 응근슬쩍 날 가운데에 두고 무시하는 거야 걔내들이 잡덕인데 나만 보면 아이돌, 웹툰, 드라마 얘기해서 나 얘기 못 끼게 만들고( 난 아이돌 안 파, 웹툰도 안 보고....) 그리고 B랑 같이 다니는데 B가 다른 애한테 대하는 태도가 다르게 <실제상황> B가 병원갔다가 학교 늦게 와서 내가 걔한테 ㅇㅇ 아 어디아파? 괜찮아 ? 이랬는데 아프니까 병원갔다오지 너 알빠야? 이러고 나만 보면 비웃고 실실쪼개고 나 버리고 가고 ㅋㅋㅋB라는 애가 원래 은따 분위기 조정하는 애였어 그러다가 걔도 중1때 따 당하고 맨날 한 명버리고, 이용해먹고, 이간질 시키고) 으ㅠ.. 지금 생각하면 그런 내색 하나 못하다가.. 당한 내가 바보지 ㅋ..그러다가 졸업식 끝나고 우연히 걔한테 연락했는데 걔가 내 연락만 씹고 동네에서 봐도 무시하고 가는 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 나 싫어하냐고 왜 그러냐고 그랬는데 걔가 갑자기 페북으로 날 차단하더니 카톡으로 너가 나한테 쌓여서 뭐라했던 행동 이해도 안 되고 너 싫어서 씹는 거 알면 적당히 반성히나 하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는 거야 그러면서 2학년때 다니던 애들도 다 걔편으로 돌아서서 7:1 로 내가 1이 되고 3학년때도 9:1로 내갸 1이 된거야 걘 자기 주장이 강해서 항상 은따시키면서 리드하는 성격이거든,, 

그러다가 중2땐 어색했다가 중 3땐 좀 친했고 고1때 같이 학원다니고 같은 반 되서 갑자기 엄청 친해진 애가 있었는데 B(젤 친했던 애), C(통수) 가 이용해먹던 F란 애가 있었거든  ? 근데 F란 애가 맨날 애들 욕하고 이간질하고 초등학교때 왕따를 주선해서 소문도 진짜 안 좋은 애가 있었어 초등학생때부터 ( 걔랑 같은초, 같은중이었어) 근데 솔직히 난 B(젤친했던애),C(통수)랑 싸우고 E(중립)는 B편 들어서 걔내 얘기만 들어도 내 중학교 2년 시간 날린 것 같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솔직히 걔내 이름도 듣기 싫은데 F(고1때 갑자기 친해진 애)가 나만 보면 B,C,E얘기를 하는거야 ㅋㅋㅋ참고로 B,E는 다른 고 갔어 처음엔 참았는데 계속 그래서 내가 " 나 걔내랑 싸워서 불편하다고 " 라 말했거든 근데도 계속 얘기하는 거임 근데 F는 지가 이용당하는 거 몰라서 내가 걔내가 예전에 나한테 너 깟고 지금도 싫어하니까 괜히 감정낭비하지말라고 했는데 걔가 그걸 B한테 내가 이간질  시켰다고 보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 반 애들은 나랑 B랑 아직도 친한지 알아서 우연히 등교하다가 친구 만나서 나 어제 B랑 좀 안 좋게 끝났다는 한 마디 했는데 F가 그걸 엿듣고 B,C한테 내가 욕했다고 그런거야 ㅋㅋㅋㅋㅋ 근데 F가 중2때부터 나 화장도 못하고 키도 작고 다리도 짧고 못생기고 수학도 못하고 키도 멈춘 것 같다고 그러면서 나만 보면 애들 앞에서 깍아 내리는 애였어 그래서 원래 싫어했었어 그러다가 중3때는 그냥 그랬고 , 근데 사건이 ㄹㅇ 터진게 F가 초딩때 주동으로 심하게 왕따 시켰던 애가 고1되서 같은 반이 된 거야 ㅋㅋㅋㅋ ㄹㅇ 이게 막장 드라마지 ,,ㅍㅍ 근데 난 ㅎ학기 초반에 대부분아는 애 여서 다 두루두루 잘지냈는데 F가 소문도 안 좋다 보니까 애들이 다 꺼려하고 피하는 거야 난 의리를 지켜야 하겠다 생각해서 끝가지 옆에 있었는데 애들이 갑자기 나까지 괴롭히는 거임 ㅋㅋㅋㅋ 나름 참았는데 내 앞에서 대놓고 ㅇㅇㅇ__년 이러고ㅠ 내가 앞에 나가서 발표하면 내 목소리 따라하고 내 걸읃ㅁ걸이 흉내내고 날 갈구는 특정인물 2명이 있었어 (앞에서 말했던 날 이유없이 싫어하던 A, F가 왕따시킹애) 쨋든 그ㄹ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1달 반 당하고 학폭 신고하자 했는데 F가 자기는 자책감때문에 못한다고 너 알아서 하라고 자기 엄마도 너ㅏㄴ텐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다고 잘 버텨달락 ㅐㅆ다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걔가 다른반에도 ㅊ친구가 없으니까 맨날 자다가 밥먹을때마 ㄴ나 찾고 내가 뭔말하면 쌥고 욕하고 정색하고 말도 없이 ㅕㄴ장체험학습가거나 아프다고 조퇴하고,, 그럴 떄 마다 난 혼자 다니고 ㅋㅋㅋㅋ 걔가 여태까자 나 무시한것도 어이없어서 내가 진짜 진지하게 정색빨고 그만하라고 ㅁ맨날 나한테 장애인비하하고 무시하는거 듣기 싫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랬는데 걔가 우는 거ㅇ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당황스럽더라 그러다가 2학ㄱ떄 어떤ㄴ 애 전학와서 걔랑 다니게 되고 2학기떄는 전학온 ㅊ친구 덕분에 잘 지내고 1학기가 진짜 고비였어,, 


내가 하고 싶었던 질문은 지금 ㅂ록 친구도 별로 손에 꼽을 정도로 없고 내 의사를 발ㄺ히면 항상 내가 혼자로 남고 편이 갈려도 정말 빡공해서 좋은 대학가고 좋은 회사에 취직하며ㅕㄴ Bㄷ때문에 내게 등돌린 친구들이 다시 돌아올까? 그 ㄸㅐ 와선 내게 매달릴까?지금은 내 ㄷ답답한 성격 고치려고 서서히 거절도 하고 내 의사도 밝히려고 노력중이야
어떻게 하면 더 당당하게 나ㅇ아갈 수 있을까 지금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한심하고 밉고여태까지 있던 복합적인 일때문에 우울증도 앓고, 대인기피증도 새생긴것같고 반배정도 너ㅁ무 무섭고 앞으로 사람대하는게 두려워... 엄청 길지만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ㅓ사실 살면서 내가 당한 건 더 많아... 너무 길ㄹ게 써서...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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