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지리산 치고 올라 갓다
무박 2일 하고 내려 왓는디..
당연 전화기 차에 놓코 갓지
전화가 수십통 왓어요.....평소엔 전화도 안하다가...
전화 수십통 왓으니...겁이 덜컹 나요....집구석 뭔일 생겻나 하구...
바로 전화해서 ...아줌마....왜...? 하니....
아니 ....꿈자리도 뒤숭숭 하고
어디 가서 뒤젓나 해서 전화 해봣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쩌나....뒤지지 않아서....하니..
넌 아줌마라 한번만 더 부르면....나한테 뒤질줄 알아라....이래요 ㅎㅎㅎㅎㅎㅎㅎ
마귀 할망구라 안 불러 주는거 고맙게 생각해야죠 하니
밑도 끝도 없이 전화 끊어요...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