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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세력은 뭐가 좋다고...

물안개 |2008.06.24 00:00
조회 1,509 |추천 0






    요즈음 북한은 주민들이 강력한 통제와 억압속에서 식량난으로 굶주림에 죽어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현실을 외면한 채 우리의 대북정책인 '비핵.개방 3000'을 비난하는 등 남한 내 "반정부 투쟁"을 선동하는 데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한심한 마음이 든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현실로 실소를 금치 못한다. 왜 북한의 다급한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하지 않고 남한내 국민들 간의 갈등을 조장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다.   북한이 우리정부를 "민족의 우환 거리"로 몰아세우면서 민족의 발전을 저해한다며  현 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앞으로 우리 민족이 더 큰 불행과 화밖에 당할 것이 없다고 비방과 비난을 거듭하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것이다.   또한 북한주민들의 어려운 생활은 아랑 곳 없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촛불집회 참가자들을 선동하고자 ‘`반정부 투쟁'과 `반미 자주화 투쟁' 선동을 병행하여 투쟁하자고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이렇게 '반정부 투쟁' 등을 촉구하며 남한 정부에 선동선전의 공세를 취하는 것은 남한의 실정을 적극 알림으로써 북한 체제의 우월성이나 김정일의 영도력에 대한 북한 주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면서, 우리사회에 혼란을 조성하여 남한내 친북세력의 결속을 다지기 위한 것 같은데 이는 큰 과오를 범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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