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실습생한테 기대하는건많고
쓸모적으면 불편해하고 (무급실습이니 좀 못하거나 체력약해도 상관없는건데말이다)
요긴하게 써먹고는 쓸모끝나가면 싸가지없다고 욕하고.
난이런곳에 다시는우리학원 실습생이 못가게 내 학원측에도 얘기할거다
내 학원실장님이 그거알면 실습생 보내진않을거같다
지금은, 내가 학원비 돈못갚은거때문에 날 불편해하고 싫어할테니 아직말안하고있는거고
1,2달내로 반드시 전달할것.
누군가가 열일하고 피눈물나는일 더는없게해야지
참고로 우리학원에서 실습생안보내는 병원중에는 이곳병원과연계된 인근의 또다른 모 병원도 있다.유명한곳. 근데 실습생 안보낸다. 물으니 실장님이 말도말라고 거긴 취업이고 실습이고 갈생각도 말라고만했는데.
지역이 그지같은건지 어쩐건지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이동네에는아직도 실습생 학대하고 착취하는 나쁜곳이 이리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