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탈출될지모른다)내가 저거에 오랫동안 속해있어서그른가
난 잘 몰랐는데
저걸또 나쁘게쓰는 유명인들이 있더라
내생각엔 저게 '성격이 모났다'등등의 편견?을 갖게하기쉬운, 어찌보면 별로달갑지않은 칭호가 아니었나싶었는데 저것의 이미지가 꼭그런것만은 아니어서
동정심+임자가없음(빈자리)+ 인기몰이+ 순수+ 착함??? 이런 인식도 있었는가보다 이기야
내가 여태모쏠일땐 잘모르겠더니 이걸 벗어던지려하니깐또 저걸잃어버리는게(그럴예정이 확실히있는게) 겁나겁나 또 조금은 서글프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