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일이 계속 안풀려서
이번년도엔 좀 풀리려나 싶었는데
그것도아니고 앞집 또라이가 본드로
도어락테러해서 불안증세도 심해지고
우울증도심해져서 마음이 너무힘든데
말할곳이없어
난 지금가족이없거든 원래부터 고아는아니고
엄마는 나 어렸을때 지병으로 돌아가시고
외할머니도 2년뒤에 나이드셔서 돌아가시고
아빠는 술마시면 나를때리고 힘들게해서 인연끊었다가
몇년전에 돌아가셨다는 연락받았어
심지어 형제없는 외동이야
친인척들도 연락 다 끈겼고 내가 힘들면 도와줄사람이
아무도없어
지금 ㅈㅅ 생각할정도로 우울증이 심해져도
나를 도와줄사람은 아무도없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