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인천 으로 토낀 기지배
인천... 동암역 앞의 십정동으로
촌동네로 토낀 기지배
슬쩍 함 놀러가보니 쌀도 없고...방세도 못내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잠깐 대기해라 하고
밤 9시에 기어나가서....다음날 새벽 5시에 기어 들어가서
돈 80만원 던저 주고......다 해결해 하니
내 스톼일 알면서 어디서 낫어 ? 이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걱정하지 마라...절도 한거 아니니 하니
정신 못차리고....저녁에... 아귀찜이나 먹으러 갈까 이질알...
야이 SS늉....너 내가 몸팔고 가지고 온 돈으로
아귀찜 처먹고 싶냐 하니.....
그때야 정신 차리던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